[MIK 2017] 비타푸즈, 맛과 영양을 더해 전통 누룽지 선봬

박지완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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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푸즈(대표 박기민)는 지난 11월 29일(수)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MIK 2017 컨퍼런스&네트워킹 파티'에 참가해 맛과 영양을 더해 전통 누룽지를 선보였다.

비타푸즈는 한국의 식품과 식문화를 현대사회에 맞도록 연구, 개발하여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대표상품으로는 전통식품인 누룽지에 맛과 영양을 더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청춘누룽지'가 있다. 오곡밥, 찹쌀, 현미 등 다양한 레시피가 있으며 직접 밥을 짓고 오븐에 구워 만들어 바삭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청춘누룽지'는 현재 신세계백화점, 전국 이마트, 온라인 등에서 판매 중이다.

비타푸즈의 박기민 대표는 "한국전통식품의 대중화를 위해 고민하다가 더욱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누룽지를 만들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한국식품과 식품문화 개발에 집중할 것" 이라며 2018년 신제품을 통해 미국의 대표적인 클라우드 펀딩 플래폼사인 킥스타터 진출의 포부도 밝혔다.

또한 비타푸즈는 한국의 우수한 식품들과 생산자들을 찾아 소개하는 '세상을 더 맛있게, 해피테이블' 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더불어 '진정성과 신뢰가는'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다양한 우수한 식품들을 발굴하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개하고 2019년에는 해외 진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서울 동대문역 부근에 해피테이블 1호 매장을 오픈하여 운영중이며 2017년 말엔 온라인채널을 오픈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MIK 행사는 온라인 컨벤션과 오프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결합된 행사로, 바이어인 동시에 소비자들의 구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베트남 C to C바이어 50명을 초청, 성료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미디어 프레스피칭과 크라우드펀딩 상담을 필두로 미디어 어워드 TOP START UP 선정이 이어졌으며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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