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7] 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창업선도대학), 글로벌 창의융합 스타트업 육성해

편집팀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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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창업선도대학)은 지난 11월 29일(수)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MIK 2017 컨퍼런스&네트워킹 파티'에 참가해 우수 수혜기업을 지원했다.


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참신한 아이디어 및 사업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해 도시혁신형 글로벌 창의융합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졸업 및 수혜기업의 글로벌 진출 희망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MIK컨퍼런스에 참가했으며 우수 수혜기업에게 투자자 및 비즈니스미디어와의 글로벌 네트워킹자리를 마련해주고, 글로벌 미디어를 통한 홍보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MIK행사에 지원을 받아 참가한 업체는 '오리진픽스'와 '스왈라비(워크온)'다. 오리진픽스의 경우 미국의 대표 테크/IT/스타트업 매체인 '위버기즈모(Ubergizmo)'로부터 글로벌 미디어 어워드에 선정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기도 했다.


오리진픽스
오리진픽스는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위변조 없는 100% 팩트 상태로 제보(전송)하는 프로세스인 '스마트폰 영상 글로벌 저작권 공유 플랫폼'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위변조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스마트폰 제보 프로세스이며 재난과 같은 동시다발적인 제보환경에서 수 백, 수 천 장의 제보사진을 일괄적으로 자동 편집할 수 있다. 또한 앱 셔터 원-터치만으로 이미지와 함께 뉴스 텍스트(2개 문장)를 자동 생성할 수 있다.


스왈라비(워크온)
스왈라비는 빅데이터 기술 기반 '워크온'을 선보였다. 워크온은 사용자의 시간, 장소, 행동을 분석하고 그에 알맞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의 걷기, 수면시간, 파워 워킹, 비활동 시간 등을 자동으로 기록 분석한다.

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18년도에도 글로벌 시장을 지향하는 잠재력 높은 스타트업 발굴, 육성, 투자연계 및 후속지원할 예정이다. 뉴스보도와 동영상지원, 글로벌 미디어프레스피칭, 비즈니스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민석 국민대학교 교수(창업지원단장)는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 동력을 선도할 수 있는 고급기술 아이템을 발굴해 해외 진출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IK 행사는 온라인 컨벤션과 오프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결합된 행사로, 바이어인 동시에 소비자들의 구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베트남 C to C바이어 50명을 초청, 성료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미디어 프레스피칭과 크라우드펀딩 상담을 필두로 미디어 어워드 TOP START UP 선정이 이어졌으며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로 마무리됐다.

→ 'MIK 2017 Conference & Networking'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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