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전시산업전 영상] 아이들을 위한 전시회로 미래 바꾼다, 세계전람

노웅래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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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람은 12월 7일(목)부터 12월 8일(금)까지 양일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전시산업전(2017 Korea Exhibition Industry Expo)'에 참가했다.

1993년에 설립된 세계전람은 산업 전시회를 기획하고 주최하는 전시 회사다. 세계전람이 기획한 1994년 세계 최초의 유아교육전시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현재 해외 여러 나라에서 모방하는 전시회가 됐고 국내의 각종 베이비페어의 시조 전시회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서울유아교육전은 1,200부스의 대규모 전시회로 치러졌다.

전시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키즈페어와 베이비페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세계전람의 2018년 전시회는 똑똑한 엄마들의 필수 코스 '서울국제 유아교육전 & 키즈페어', 출산용품과 유아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인천베이비 & 키즈페어, 스탠바이펫쇼가 있다. 내년에 세계전람은 반려동물 관련 전시회인 스탠바이펫쇼를 개최할 예정으로 다른 분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세계전람은 유아용품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2014년부터 베트남 최초의 유아동 전문 전시회인 베트남 국제 베이비 & 키즈페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경정·북경 산모 유아제품 전시회, 중국 내 유일한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인 '상해 국제 유아교육용품 전시회' 등 해외 파트너 전시회를 통해 한국 업체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2017 대한민국전시산업전(KOREA EXPO 2017)'은 국내외 전시산업 종사자들의 만남 및 교류의 장으로써, 전시주최자 및 전시장, 전시 인테리어 시공업체, 전시 서비스, 해외 에이전트, 홍보관, 특별관 등 전시 산업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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