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올해의 제품 영상] 에몬스가구 '리찌 소파'… 세월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 선사

신명진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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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있는가구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의 '리찌 소파 시리즈(Rizzi Sofa Series)'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AVING News(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VIP ASIA Awards 2017' 가구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 · 편안함'을 모토로 디자인한 리찌 소파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화려한 디자인 보다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하이 백 스타일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머리부터 어깨까지 편안하게 감싸주며, 무엇보다 도톰한 허리쿠션이 안정적으로 몸을 지탱해 주어 탁월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리찌 소파는 '편안함' 이라는 소파 본연의 가치에 충실하고자 이태리를 대표하는 최상급 리찌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다. 60년 전통의 기술력을 가진 이태리 리찌社 가죽은 고급스러운 엠보싱으로 터치감은 소비자의 심리적 만족감을 높이고 무엇보다 피부에 닿는 부분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주름이 져서 가죽을 잘 사용하지 않는 부분에도 천연 가죽을 적용하여 내구성을 극대화 했다.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가죽 부분은 최고급 가죽을 적용하였다면, 보이지 않는 소파 내부는 E0등급의 친환경 합판 및 고탄성 스펀지 등 최상의 자재를 사용하여 에몬스가 추구하는 품질 제일주의 철학을 표현하고자 했다.

리찌 리클라이너 소파는 제로월 시스템을 적용하여,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는 일반적인 리클라이너 소파에서 한 단계 진보하였고, 전동 기능으로 손쉽게 소파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USB 충전포트까지 추가하여, 소비자의 사용 편리성을 더했다.

리클라이너 작동 시 이물질이 끼거나 어린아이가 손을 넣어 다치지 않도록 하드웨어에 Safe-cap(안전가드)를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고, 소파의 모든 쿠션 모서리까지 둥글게 처리하여 소파에 부딪혔을 때에도 충격을 최소화 하도록 안전하게 설계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 기호의 만족을 위해 형태를 다양화(1인, 3인, 4인, 카우치, 리클라이너 소파)하고 3가지(다크그레이, 밀크티, 쵸코) 컬러 운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에는 거실을 영화관으로 연출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기능성 홈바를 추가로 출시했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가 주최하고, 중국 대표 비즈니스 미디어 그룹 Yesky와 베트남 국영 뉴스 통신사 Vietnam Plus가 공동 주관하는 'VIP ASIA Awards 2017'은 지난달 양재동 더케이호텔(구 교육문화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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