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너지, USB-C 보조배터리 'PD SWITCH 20800' 출시

최영무 2017-12-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용량 보조배터리 전문브랜드 아이에너지(iEnergy)는 USB-C타입 'PD SWITCH 20800' 보조배터리를 11일 출시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USB-C 타입 보조배터리의 경우에는 스마트폰과 5V, 12V만 지원해 노트북이나 태블릿PC 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실정이다.

아이에너지 'PD SWITCH 20800' 보조배터리는 3.7V 20,800mAh의 용량으로 출력은 USB-A 5~20V MAX 18W, USB-C 5~20V MAX 65W 등으로 국내에 출시되고 있는 노트북의 보조배터리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5~20V 65W까지 입출력 전압을 기기 전압에 맞게 자동으로 변경해 주기 때문에 번거롭게 전원을 변경할 필요가 없다.

또 USB-C 타입 단자 하나로 배터리의 입/출력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으며, USB-C 단자가 있는 스마트폰, 노트북, 맥북 그리고 모바일 게임기 등을 빠르고 안전하게 충전할 수 있다.

아이에너지 PD SWITCH 20800 보조배터리는 5~20V MAX 65W의 전용 충전기를 이용할 경우 90분이면 완충 가능하다.

아이에너지 관계자는 "국내에 USB-C 타입 단자를 채용하는 노트북과 스마트폰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더 많은 용량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하는 보조배터리를 출시하고자 계속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용량 보조배터리 전문기업 아이에너지에서는 용량과 사용처에 따른 제품 라인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고객들은 사용하는 IT기기의 사양에 맞는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이에너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스뷰는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여름 야외활동에 적합한 '페이스 선글라스'를 소개했다. 
엘센은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스마트 온•습도계와 수유등을 하나로 합친 '미나엘' 등을 선보였다.
와이젯이 7월 14일(토) ~ 16일(월)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 '무한한 미래'를 주제로 '제8회 스마트 디바이스쇼 2018(이하 KITAS 2018)'에 참가한 가운데 'BEST of KIATS 2
띵스는 'KITAS 2018'에 참가해 '띵스하이브리드 충전기', '띵스 스마트밴드 2' 등을 선보였다.
플레이는'KITAS 2018'에 참가해 스마트홀더, 셀카봉, 거치대를 하나로 합친 제품 '스마트바'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