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리창청소로봇 전문기업 '알에프(윈도우메이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신명진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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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청소로봇 전문기업 알에프(RF, 대표 이순복)는 지난 12월 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개최된 '2017 로봇인의 밤'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과 한국로봇산업협회 신현우 회장, 파이낸셜 뉴스 전재호 회장을 비롯한 로봇산업계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했다.

알에프가 개발한 자율주행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는 강력한 영구자석(네오듐 자석)을 이용한 유리창 양면 부착방식으로 유리창의 안과 밖에 부착시켜 사용하는 제품이다.

유리창 3cm 두께까지 자력이 유지되며, 청소가 끝나면 처음 부착했던 위치로 자동복귀하기 때문에 창문 청소 시 편리함을 지원한다. 유리창 양면에 부착 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창폭과 높이를 자동인식하고 자율주행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초음파센서, 가속도센서, 접촉센서, 마그네틱 센서 등 4가지 센서로 정밀한 청소를 지원하며, 가장자리는 엣지 클리닝 기능으로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다. 또 리튬 배터리로 쉽게 충전할 수 있다.

한편, 윈도우메이트는 내년 1월 개최되는 CES 2018에 참가해 유리창 청소로봇으로 북미시장 개척에 앞장설 계획이다. CES 2018 직후 알에프는 일본 시장에서 대대적인 론칭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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