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거코리아, 경력단절여성 대상 직접 교육훈련에 '명품 싱거미싱' 기증

임선규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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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품 미싱 회사 싱거(SINGER)의 한국 본사인 싱거코리아(대표 김보경, 법인명: 태양에스엠(주))는 지난 9월 중구여성플라자에서 '명품 싱거미싱 기증식'을 열고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직업교육훈련에 싱거미싱 25대를 기증했다.

명품미싱 22대와 오버룩 미싱 3대 등 싱거코리아가 기증한 총 25대의 미싱은 중구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되는 '소잉공예 전문디자이너 양성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명품 싱거미싱 기증식'에는 ▲최창식 중구청장 ▲김보경싱거코리아 대표이사 ▲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임원진 ▲김은희 사단법인 한국재봉기술개발원 원장 ▲최미경 중구여성플라자 대표이사를 비롯한 지역인사 등 100여 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해 재봉 산업의 메카였던 중구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원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보경 싱거코리아 공동대표 , 최창식 중구청장)

최창식 중구청장은 축사에서 "소잉 산업은 서울시가 중점 육성하려는 도시형 제조업으로, 중구청도 소잉공예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싱거코리아 대표이사는 "싱거의 명품 미싱 기증은 단순한 물적 지원이 아니라, 중구 및 서울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여성 및 경력단절 여성들이 자신들의 꿈을 찾아 다시 날 수 있는 날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싱거코리아가 기증한 재봉기로 진행되는 소잉공예 전문디자이너 직업교육훈련은 여성가족부 후원으로 사단법인 한국재봉기술개발원이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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