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없는 코드리스 스테레오 이어폰 '브리츠 BZ-TWS30' 인기!

최영무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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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팟 등 선 없는 코드리스 이어폰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삼성전자, 소니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에서도 무선 이어폰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완전 무선 이어폰은 최근 고품질 사운드 전송과 저전력 기술을 확보해 유선 이어폰을 대체할 만한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Britz)에서도 최신 기술을 채택한 완전무선 스테레오 이어폰 'BZ-TWS30'을 최근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한 'BZ-TWS30' 제품은 코드나 선이 없는 오직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한 완전 무선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이 제품은 브리츠만의 오랜 사운드 노하우를 집적시킨 8mm 유닛을 채용해 스마트폰이나 MP3, 태블릿PC에서 최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강력한 베이스와 섬세한 고음까지 완벽하게 처리하며, 강렬한 비트와 깊이 있는 사운드를 즐기는 뮤지션들에게도 어울리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브리츠 'BZ-TWS30'는 최신 블루투스 4.1 탑재해 더욱 향상된 고품질 무선 성능으로 최대 25m 거리를 지원한다. 또 휴대용 케이스 겸용 충전기(재충전 3회)를 채택해 최대 1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이는 실내나, 야외활동 시 하루 종일 끊김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간편하고 손쉬운 블루투스 페어링 설정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스마트 IT기기와 연동할 수 있으며, 한번 페어링 한 기기에서는 자동으로 연결된다.

특히 양쪽 이어폰 각각의 고감도 마이크를 탑재해 선명한 통화가 가능하며, 2개의 이어폰 유닛은 서로 다른 기기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풍부한 사운드를 청취할 수 있도록 별도로 제작한 밀착형 이어팁을 제공한다.

'브리츠 BZ-TWS30'는 네이버 쇼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소비자 구입가격은 11만 원 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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