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강화유리 어떤 제품이 좋을까?

신명진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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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0주년으로 출시한 아이폰X가 한국에서 1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초도 물량 부족 현상을 겪었다. 어떤 이는 판매 부진이라고 해석하지만 아이폰을 좋아하는 이에게는 중요하지 않다. 새로운 아이폰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는가? 아이폰X를 구입하기로 했다면 첫 번째로 해야 할 것이 있다.

비로 어느 회사의 강화유리를 사용할 것인지부터 결정하자. 아이폰X는 이전 제품보다 베젤의 두께가 얇기 때문에 충격에 약할 뿐 아니라, 사용 중에 생기는 스마트폰 액정 스크래치가 생기기 전에 강화유리를 사용해야 한다.

다양한 스마트폰 강화유리 제조사들이 저마다 자사의 제품이 뛰어나다고 광고를 하고 있지만, 실제로 오랫동안 사용해보지 않고서는 해당 제품이 타사보다 뛰어난 것인지 확신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애플社의 정품 인증된 액세서리 업체들의 제품을 소개한다.



  1. 벨킨 아이폰X 강화 유리 스크린 보호 필름


0.33mm의 얇은 두께, 일본산 유리로 제작되어 터치감과 선명한 투명도, Fludflex 기술로 낙하 및 충격 후 손상 방지, 9H의 하드코팅처리로 스크래치에 강함, 지문과 기름이 잘 묻지 않아 선명도를 유지, 강화유리가 파손될 경우 아주 작은 조각으로 분리되지 않도록 비산 방지 처리가 되어 안전하게 사용 가능



  1. 테슬라 102 아이폰X 강화유리 풀커버 고릴라


0.33mm의 얇은 두께, 코닝사의 고릴라 글라스2를 특수 가공하여 터치감과 선명한 컬러, 9H의 하드코팅처리로 스크래치에 강함, 올레포빅 코팅이 되어 있어 지문과 기름이 잘 묻지 않음, 강화유리가 파손될 경우 아주 작은 조각으로 분리되지 않도록 비산 방지 처리가 되어 안전하게 사용 가능, 프리미엄 서비스로 3개월미만 깨졌을 때 40% 할인되어 재구매 가능.



  1. 맥컬리 아이폰 강화유리


0.33mm의 얇은 두께, 일본 아사히글라스 원단 사용으로 가격대비 우수한 가성비, 부드러운 터치스크린의 터치감, 유리로 만들어져 선명한 투명도, 9H의 하드코팅처리로 스크래치에 강함, 올레포빅 코팅이 되어 있어 지문과 기름이 잘 묻지 않음, 강화유리가 파손될 경우 아주 작은 조각으로 분리되지 않도록 비산 방지 처리가 되어 안전하게 사용 가능.

이외에도 다양한 업체들이 있지만 필자 주변의 아이폰X 구매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상품 중 애플 인증 업체 제품만 소개했다. 제품을 실제로 보고 만져보고 터치해보니 제품마다 약간씩의 차이는 있으나, 실제 상품의 선명도, 스크래치 강도, 터치감에서 그 미세한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다. 선택은 결국 소비자의 몫임을 명심하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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