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직영, '제3회 전국 내 차 자랑 사진 영상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최상운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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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대표 박성철)이 오는 30일까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의 갤러리 카페에서 '제3회 전국 내 차 자랑 사진 영상 공모전'의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진행한 사진ㆍ영상 공모전에 출품된 472점의 작품 중 대상을 차지한 '은하수'를 비롯해 총 8점의 수상작이 전시됐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그랑주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은하수'는 별이 가득한 밤하늘 아래 서 있는 차를 담은 작품으로, 쏟아질 듯 빛나는 별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와 더불어 사막에서 뽀얀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달리는 SUV가 역동적으로 담긴 '질주',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길을 달리는 차를 높은 상공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가을길' 등이 함께 전시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 새롭게 추가된 영상 부문 수상작으로 붉게 물든 가을들판과 하얀 눈으로 덮인 설원을 달리는 올 뉴 쏘렌토의 주행 모습을 계절감과 잘 어우러지게 담아낸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 첫날인 20일에는 수상자들을 초대해 시상식과 상금 수여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썬포토의 후원으로 제공되는 탐론 카메라 렌즈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한편, 공모전의 수상 작품들로 구성된 2018년 달력은 전국 26개 직영점을 찾은 소비자에게 선착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SK엔카직영 최현석 직영사업부문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점 이상의 많은 작품이 응모돼 일상생활 속에서 즐기는 사진, 영상에 대한 고객들의 높아진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이번 전시회가 내 차와 함께한 소중한 기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보다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해 소비자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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