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영상] 청원산업, 이상 기후 대처하는 다양한 콘크리트 블록 선봬

취재2팀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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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산업은 11월 30일(목)부터 12월 3일(일)까지 총 4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주최: 특허청, 주관: 한국발명진흥회)'에 참가해 이상 기후에 대처할 수 있는 콘크리트 블록을 선보였다.

청원산업은 1978년 창업 이래 2대째 가업을 이어가며 "자연과 환경, 인간을 생각하는 기업"을 모토로 E·P·I 생태포장 부설연구소와 함께 수십 년 동안 오직 지구와 인류를 위해 저탄소 녹색제품만을 연구하는 기업이다. 최근 지구온난화와 같은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빗물을 지하로 침투시키는 투수성 블록, 빗물을 저장하는 보수성 블록, 동절기 눈을 녹이는 융설 블록, 무엇보다도 인간의 질병뿐만 아니라 사망까지도 이르게 하는 폭염 및 도시열섬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열섬 저감형 콘크리트블록, 어스쿨블록(Earth-Cool Block)을 개발했다.

어스쿨블록은 자체 개발한 차열성 재료들을 블록 표면에 최대한 돌출하여 태양광 반사기능으로 차열 효과를 극대화하는 열섬 저감형 콘크리트블록이다. 금년 여름에 실험한 결과 일반 아스팔트 대비 최대 28% 표면온도가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폭염에 의한 열사병, 집중호우 및 열대야 발생의 주요원인인 도시 열섬현상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 환경 창출을 통해 저탄소 녹색 도시건설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청원산업은 지구온난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원천 기술으로 이상기후 대비 산업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에 부가가치가 높은 기후 관련 사업에 독자적 기술의 노하우를 가지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여 수출을 확보하고 국내 시장에서 수입대체가 될 수 있도록 나아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는 수상작이 전시된 수상기술관을 비롯해 하이테크관과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관, 특허기술사업화설명회장, 구매상담회장, 크라우드 펀딩관으로 구성되며, 기계금속, 전기전자, 정보통신, 농수산, 섬유화학, 토목건축, 디자인 등 8개 분야로 전시, 국내의 우수한 특허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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