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직영, 신차 금융 견적 서비스 '카프렌즈' 앱 출시

최상운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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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대표 박성철)이 신차 금융 견적 서비스 '카프렌즈' 애플리케이션(앱)을 새롭게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카프렌즈'는 소비자가 신차를 살 때 이용 가능한 국내 모든 금융사의 금리를 실시간으로 비교해주는 서비스다. 할부, 리스부터 장기 렌터카, 현금 최저가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구매 방식 및 세부조건에 따른 모든 비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타던 차를 팔고 싶을 경우, '내차시세' 메뉴를 클릭해 보유 차량의 정보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시세 정보를 제공한다. 앱에서 홈엔카 내차팔기 서비스로 바로 연결해 간편하게 매각 상담도 가능하다.

SK엔카직영은 새로운 서비스 앱 출시를 기념해 오는 1월 14일(일)까지 '카프렌즈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카프렌즈 앱을 다운받고 이벤트 페이지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현대자동차의 소형SUV 코나 3개월 시승권을, 2등(100명)에게는 편의점 상품권 5천원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1월 23일(화) 카프렌즈 앱을 통해 발표된다.

SK엔카직영 최현석 직영사업부문장은 "카프렌즈는 단순히 최저가에 차를 구매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가 내 차를 사고 파는 모든 과정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 견적 비교 서비스"라며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을 통해 혁신적인 자동차 거래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엔카직영은 국내 대표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으로, 전국 26개 직영점 및 온라인 직영몰에서 까다로운 진단과 매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거리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내 차를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홈엔카' 서비스를 도입해 혁신적인 중고차 구매환경을 제시했으며,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중고차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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