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MIK CES] 에이스엔, 기체성분 측정 및 분석 시스템 소개 예정

이은실 2017-12-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사진 설명: 악취 측정포집기)

'에이스엔(ACEN)'은 오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할 예정으로 'BEST OF MIK CES TOP10'에 사전 선정됐다.

2003년 7월에 설립된 '에이스엔'은 기체성분을 측정하고 분석하는 전문 기업으로 이번 CES에서 스마트 씨티 솔루션, 대기질 측정 시스템, 스마트 음주 측정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요즘 가장 핫한 이슈인 환경난제 중 대기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기중의 오염원이나 미세먼지의 유독성분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분석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송희남 에이스엔 대표는 분석기기의 대표인 '가스 크로마토그래프 기기'를 최초로 국산화시킨 바 있다.

또한, 에이스엔은 대한민국 환경부와 함께 환경측정장비의 국산화 및 수출형 제품 개발사업인 '그린 패트롤 프로젝트'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악취 및 휘발성유기화합물의 현장 분석 측정 시스템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Air Total monitoring 기술을 중국 환경보호부 인정받아 거대 환경시장인 중국 진출을 눈앞에 둔 상황이다.

관계자는 "악취의 측정과 해법을 제공하는 관리 시스템, 미세먼지 및 유해가스 측정 솔루션, 사람의 호흡 기체분석으로 건강검진 시스템을 개발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룰 것이다"고 말했다.

에이스엔은 올해 중국 환경보호부에서 주관한 세계100强 환경기술 중 대기 측정 모니터링 분야에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시스템 우수성을 인정 받아  2017 한국의 녹색기술, 녹색제품 및 환경부 장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BEST OF MADE IN KOREA CES TOP10'은 에이빙뉴스와 미국, 중국 등 외신 기자들이 기업의 트렌드성,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CES 2018중 참가사 중 10개 기업만을 선정 했으며, 전시회 기간 각 미디어가 최종 심사를 통해 전시회 마지막날 TOP 3를 선정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휴대용 측정기)


(사진 설명: A-Scan 7 BLE)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20년 전 종로구 삼청동의 작은공방에서 시작한 명품모자브랜드 '루이엘(luielle)'이 젠트리피케이션의 흐름속에서 잠시자리를 옮겼다가 20주년을 기념해 북촌한옥마을로 재입성했다.
2019 경기뮤직컨퍼런스 'Hands with Asia'의 쇼케이스 5섯팀이 발표됐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서와 과학에 대한 흥미 유발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초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여름독서교실 '나도 빛 과학자'를 마쳤다.
'2019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오는 9월 20(금)일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성남시청에서 개최된다. 전국 기초지자체에서 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하는 것은 성남시가 최초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2회 행사를
인프로는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6일(일)부터 10일(목)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