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부천과 성동에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전국 총 55개 서비스센터 갖춰

최상운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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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부천과 성동에 서비스센터 두 곳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한 해 동안 부산 북구, 순천, 창원, 대구 서구, 양재에 서비스센터를 새로 연 데 이어, 부천과 성동 두 곳을 추가함으로써 전국에 총 55개의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

KCC오토가 운영하는 부천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755.5 m² 에 지상 3층 규모로, 총 21개의 워크베이에서 사고 수리를 포함한 모든 경정비 수리가 하루 최대 100대까지 가능하다. 경기 서부지역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로, 경기 부천을 비롯해 광명, 김포, 시흥 및 인근 인천 지역 고객의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가 운영하는 성동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5,898.1㎡에 지상 7층 규모로, 총 30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고객의 동선을 고려한 공간 배치와 친환경 기자재를 사용한 인테리어로 고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성수 및 건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해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옵션형 고객 맞춤 서비스인 '마이 서비스(My Service)'를 도입해 한층 다양해진 고객 요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1년 동안 적극적인 네트워크 투자를 통해 전시장 8곳, 서비스센터 7곳을 추가했으며, 현재 전국 총 50개의 공식 전시장과 5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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