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절충형 유모차 최초 요람모드 실현한 '솔로 2018' 출시

신두영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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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인기 절충형유모차 '솔로'의 2018년형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다양한 론칭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절충형유모차의 기준'이라는 메인 슬로건과 함께 새롭게 출시한 '솔로 2018'은 가벼운 무게에 디럭스 유모차가 갖고 있던 기능을 모두 갖춰 인기가 높았던 기존 솔로를 더욱 업그레이드해, 아이에게 더욱 높은 안락함과 편의성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솔로 2018은 하루 1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신생아의 특성을 고려해, 등받이를 175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며, 등받이 시트 밑에 리안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트라이앵글 팩'을 추가해, 아이가 편안한 요람에서 자는 것 같이 높은 수면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절충형유모차 최초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또한, 아이의 등받이에만 제공하던, 이너 시트를 양쪽 팔다리 부위에도 제공할 수 있도록 '올-라운드 이너시트'로 개선해, 편의기능을 강조 했으며, 이로 인해, 유모차의 디자인도 한층 고급스럽게 살아났다.

여기에, 엄마들의 취향을 고려해, 컬러 다양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솔로 2018의 컬러는 지난 1년간 실시된 많은 산모교실, 리안 유모차 체험단을 통해 받은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컬러의 방향을 잡았으며, 컬러의 깊이감까지도 최종 소비자 심층 면접을 통해 결정했다.

2018년, 유모차 컬러의 소비자 트렌드는 좀더 짙은 그레이 컬러를 메인으로, 따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줄 수 있는 핑크 계열과 베이지, 블루에 대한 선호를 반영해, '미드나잇 그레이', '미스티 브라운', '다크 베리', '딥 블루'까지 4개의 컬러로 출시한다.

온/오프 유아용품 유통 채널 뿐 아니라, 홈쇼핑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절충형유모차 '리안 솔로'는 8.7k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에, 신생아부터 사용하는 디럭스유모차의 다양한 편의 기능과 안전성을 모두 갖춰 인기가 높은 유모차이다.

엄마가 접고, 펴기 쉽도록, '1초 원터치 퀵폴딩 시스템'과 함께, 큰 힘을 들이지않고도 자유자제로 핸들링이 가능하도록, '4바퀴 볼 베어링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기저귀 가방부터, 엄마의 외투, 장바구니 등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는 '3XL 장바구니'와 함께, 신생아부터 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전용 '바구니 카시트'를 솔로 유모차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리안 솔로 만의 큰 장점이다.

에이원은 오는 7일 까지, '솔로 2018' 절충형 유모차를 통해 롯데아이몰에서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롯데아이몰에서 단독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는 28% 가격할인과 함께, '풋머프', '이너시트','트라이앵글팩', '유모차 정리함', '선풍기' 등 필수 유모차 액세서리를 모두 제공하며, 구매 후 간단한 포토후기를 남겨준 고객 모두에게 '솔로 전용 방풍커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여기에, 을 7일까지 모집한다. 총 4명을 선발하는 이번 공개체험단은 리안의 절충형유모차 '솔로 2018' 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해 나갈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리안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안의 마케팅 담당자는 "절충형유모차의 기준을 새로이 만들어가는 솔로는 올해, 절충형유모차 최초로 요람모드를 실현해, 더욱 강력한 편안함을 신생아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하며, '오는 1월 중순 세텍을 시작으로, 현대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소비자에게 더 좋은 기능과 가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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