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Jill Gilbert, 미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예측해

유은정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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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 미디어 데이(Consumer Technology Show)'가 오늘(7일,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Jill Gilbert는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해 "초 개인화 시대가 도래했다"고 밝혔다. 그는 "DNA테스트를 집에서도 할 수 있게 됐으며 정신적인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원격 치료를 받고 있다"며 "잠재적인 질병 요인을 분석하고 뇌졸증이나 심장마비를 예측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환자 중심의 헬스케어를 강조하며 "더 나은 진단을 통해 더 빠른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됐으며 이제는 소프트웨어가 약품의 역할을 대신할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그는 "통증을 관리하는 VR을 비롯해 화학적인 약품을 줄이고 약물 중독과 의존을 없애는 데 웨어러블 기기가 나타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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