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우수 콘텐츠 기업 10팀 선정해 G-START E '글로벌 컨설팅' 지원

이은실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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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이하 NCIA)가 부천 클러스터운영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G-START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우수 콘텐츠기업 10팀을 대상으로 CES2018 참관 및 글로벌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부천클러스터 'G-START 프로그램'은 문화콘텐츠 산업분야에 종사하는 도내 스타트업 및 중견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부천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 생애주기 맞춤형 5가지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G-START E 프로그램은 글로벌 전시회 참관 및 컨설팅 지원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169개국 3,800개사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IT종합전시회인 'CES2018'에 참여하여 VR, 드론, AI, IoT 등 고성장 융합콘텐츠 시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해외 우수 콘텐츠 업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함과 동시에 해외시장과 바이어를 발굴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참가팀은 지난해 12월 개최된 '부천 클러스터운영센터 G-START D 글로벌챌린지'에서 상위 입상한 10개의 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헬스케어 분야 유망 콘텐츠기업으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피트를 포함하여 엔터리얼, 위키박스, 아토큐브, 클락하우스, 울트라미디어, 실리코너스, 피터스팬트리, 트리프렌드, 슈퍼 스트링 사운드의 대표들이 참관단을 구성한다.

참관단은 미국 라스베가스 국제 컨벤션센터 일대에서 개최되는 CES2018 전시회를 참관하고 글로벌 미디어 현장 인터뷰를 통해 국내 및 해외매체를 대상으로 업체 별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등 기업 및 제품 홍보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또한 실리콘밸리 밴처캐피탈 음재훈 트랜스링크 대표 등 글로벌 컨설턴트단과의 글로벌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G-START D 글로벌챌린지를 통해 도내 유망기업의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콘텐츠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이번 CES 2018 참관 및 컨설팅 지원을 계기로 참가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글로벌 강소 기업 육성을 위해 중장기적인 사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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