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Kwilt, 대용량 메모리 저장 가능한 홈 IoT 장치 'Kwilt Shoebox' 선봬

노웅래 2018-01-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Kwilt는  1월 7일(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 Unveiled'에 참가해 대용량 메모리가 저장 되는 홈 Iot 장치 'Kwilt Shoebox'를 소개했다.

개인용 미디어 솔루션 혁신 업체인 Kwilt가 개발한 새로운 홈 IoT 장치 'Kwilt Shoebox'는 사용자가 저장 공간이 부족할 때 USB 드라이브와 메모리 스틱을 연결해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소셜 및 가정용, 개인용 미디어 집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업데이트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비디오 지원 및 전화 메모리 오프로드가 추가됐다.

Kwilt의 대표 Marc-Antoine Benglia는 "소비자는 스마트폰의 여유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파일을 삭제하지 않아도 되고 계속 증가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월 사용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메모리를 집의 개인 장치로 쉽게 옮겨 놓고 언제 어디서나 액세스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ASTERA이 오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한다.
테크데이타 (대표 김홍태 회장)이 오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JBL Professional의 신제품 JBL 1series
클라우시스이 오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L-Acoustics 새로운 ARCS 시리즈 A15 WIFO 스피커 및 K21 서
'월드IT쇼 2019'가 'Smart Innovation'(ICT가 이끄는 새로운 변화)를 주제로 4월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A,C Hall)에서 개최된다.
코엑스와 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한 '2019 서울커피엑스포'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총 약 5만명의 관람객들의 방문을 이끌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