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CJ몰 단독 9개월~ 12세까지 사용하는 토들러 카시트 '볼드' 론칭

신두영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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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토들러 카시트 '볼드(Bold)'를 새롭게 출시하고, CJ몰에서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조이의 전략 상품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대대적으로 론칭하는 '볼드' 토들러 카시트는 4세까지 사용하는 컨버터블 카시트의 장점과 12세까지 사용하는 주니어 카시트의 장점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생아부터 12개월까지 사용하는 신생아 바구니형 카시트 이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조이 볼드 토들러 카시트는 9개월부터 12세까지 카시트를 필요로 하는 전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 성장 단계에 따라 11단계로 높이 조절이 가능한 '오토- 어드저스트' 시스템은 각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최적의 안정감을 제공한다. 특히 타사의 토들러 카시트 제품보다 더 높은 85.5cm까지 헤드레스트를 높여 사용할 수 있으며, 7세(25kg)까지5점식 안전벨트를 수용할 수 있어 안전성을 더한다.

여기에, 국내 '안전 인증'과 까다로운 '유럽 안전인증' 획득은 물론, 교통사고의 55%비율로 발생하는 측면 충돌사고로부터, 아이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측면 충돌 완화 시스템'을 갖춰 안전성을 극대화 했으며, 장착상태에서 원터치 조절로 3단계 등받이 각도조절이 가능해, 장시간 이동에도 아이에게 편안한 자세를 제공해 줄 수 있다.

또한, 차량마다 다른 아이소픽스 고정 장치에 카시트를 정확히 설치할 수 있도록, 9단계까지 아이소픽스 앵커 길이를 조절해 사용할 수 있으며, 오 장착 유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린 표시 버튼'까지 모두 갖췄다.

이외에도, 오랜 사용에도 쾌적한 사용을 위해, 등받이와 엉덩이 부분에 '통풍 시스템'과 탈 부착이 가능한 '컵 홀더', 차량용 안전벨트를 보다 안전하고 쉽게 고정해주는 '안전벨트 포지셔너'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대거 탑재하고 있다.

조이의 마케팅 담당자는 "볼드 토들러 카시트는 회전형 카시트인 스핀360으로 대세 카시트에 올라온 조이가 선보이는 2018년 전략 카시트 상품이다" 고 밝히며 "9개월부터 12살까지,최대 85.5cm까지 확장하여 등받이 분리없이 아이의 안전을 보장하여 사용할 수 있는 만큼, 합리적인 엄마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이는 오는 8일부터, CJ몰에서 대대적인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론칭 기념으로 30% 가격 할인뿐 아니라, '보조 이너시트', '어깨벨트 커버', '카시트 전용 컵' 등의 기본 사은품을 전원 제공하며, 선착순 100명에게 '풋매트'와 '오가닉 어깨벨트 커버'를 추가로 증정한다.

더불어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남긴 고객 전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신세계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베스트 포토후기 5명을 뽑아, 6만원 상당의 '카시트 무료 세탁권'을 증정할 예정으로 총 10만원 상당의 실용 아이템들을 제공받는 셈이다.

한편,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는 2012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프리미엄 카시트, 유모차 등 유아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큰 인기를 쌓아왔다. 2016년에는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카시트로 회전형 카시트 시장을 석권하고,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국내외 카시트 브랜드를 제치고, 4년 연속 카시트 1등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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