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삼성, 프레스 컨퍼런스서 2018년 통합 IoT 전략 소개

유은정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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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 미디어 데이(Consumer Technology Show)'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둘째날을 맞이했다.

삼성은 이날 프레스 컨퍼런스서 2018년에 진행할 통합 IoT 전략 3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Seamless Connectivity' 전략으로는 모든 IoT 기기들을 하나의 앱으로 조절할 수 있는 플랫폼 'SmartThings App'을 밝혔다. 올해 1월 중으로 론칭할 예정인 SmartThings 앱은 삼성의 IoT제품과 타사의 전자 기기를 하나의 통합된 앱으로 손쉽게 컨트롤하는 것이 장점이다.

두 번째 전략으로 소개한 'Single Cloud'는 SmartThings 에코시스템으로서 가전기기와 자동차를 연결해 자유자재로 전자기기를 조절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소개한 전략은 'Intelligence'로 사용자가 묻기도 전에 필요한 것을 말하는 AI이다. 이날 삼성은 IoT의 약자가 'Intelligence of Things'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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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2017년 R&D 분야에 140억 달러를 투자한 삼성)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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