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프리미엄 맞춤서비스 '안마의자 무료체험카' 출시

신명진 2018-01-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조준석)가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안마의자 무료체험 서비스를 실시한다.

신년을 맞아 파격적으로 공개한 프로모션 차량은 그동안 매장 방문이 어려웠던 고객대상으로 '무료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형 안마의자 체험카(Moving Massage Zone)다.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목표로 'Let's Free MASSAGE'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고객 자택까지 직접 찾아가는 신개념 서비스다.

안마의자 체험카는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한 고객대상으로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고객은 자택 앞에서 담당 매니저를 통해 호텔서비스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부담 없이 체험하고 1:1 전문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다. 안마의자 체험카는 그 자체의 기능과 함께 시장 내 새로운 마케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번 시범차량에 탑재된 모델을 살펴보면,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마사지 엔진)를 탑재한 '더블엔진STMC-W10000)', CJ오쇼핑을 통해 화제를 모은 스트레칭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다.

차량 내부에는 안마의자 체험모델 이외에도 상담 고객을 위해 보조시트와 같은 편의시설을 탑재하였다. 보조시트에서는 고객 관계자가 함께 탑승하여 체험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대형 모니터를 추가로 탑재하여 이나다훼미리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한 층 높였다.

관계자는 "황금개띠해에 걸맞은 풍성한 혜택과 함께 안마의자 무료체험 차량과 같은 도전의식을 갖고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나갈 것이며, 점진적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체험 문의는 이나다훼미리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전자/가전 기사

안마의자 체험문화공간 힐링존(Healingzon, 대표 정재훈)은 2월 22일(목)부터 28일(수)까지 총 7일 동안 '슬기로운 안마의자 구매'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공기청정기 전문기업 클레어(Clair, 대표 이우헌)는 지난 21일 개최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K-Champ Lab(이하 케이 챔프랩)' 5기 데모데이에 참가했다.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신세계 본점 매장 리뉴얼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조준석)가 설 이후 명절증후군으로 고생하는 고객을 위해 안마의자 방문체험서비스를 실시한다.
맥스케어의 안마의자 브랜드 리쏘(LISSO)에서 마사지감의 극대화를 추구한 의자형 안마기 리얼터치(LS-2000)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