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네타모, 화재 예방해주는 '스마트 연기 경보기' 선봬

이은실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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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모는 1월 7일(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 Unveiled'에 참가해 화재를 예방해주는 '스마트 연기 경보기'를 선보였다.

스마트 연기 경보기는 연기 경보 시스템으로 언제든지 스마트 폰에 실시간 알림을 보내 집에서 몇 마일 떨어진 곳에서도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주며 연기가 감지되면 모든 스마트 조명을 켜 안전을 보장한다.

약 10년 지속 가능한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어 권장되는 10년 알람 교체 기한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율 배터리 및 전반적인 성능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스마트 폰으로 직접 전송되는 자체 점검 보고서를 생성한다. 

이 외에도 20m 내에 있는 모든 움직임을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감시 카메라 'Presence'와 실내의 위험을 즉시 감지하여 사이렌을 울리는 '실내용 보안 사이렌'이 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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