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출시 기념 '스노 드라이빙 스쿨' 개최

최상운 2018-01-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렉스턴 스포츠 출시를 기념해 춘천에서 가족 고객들을 대상으로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하며,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렉스턴 스포츠 출시 기념 '스노 드라이빙 스쿨(Snow Driving School)'은 오는 27일(토) 춘천 소남이섬에서 가족고객 200개 팀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신차 렉스턴 스포츠와 G4 렉스턴을 활용하여 겨울철 오프로드를 포함한 모든 주행 환경에서의 주행 실력 향상을 위한 드라이빙 교육을 실시한다.

자연지형과 구조물을 활용한 ▲급경사로 ▲모글 ▲사면 ▲언덕 경사로 ▲범피 ▲슬라럼 등 오프로드 코스 드라이빙 교육과 더불어 ▲열기구 체험 ▲RC카 체험 ▲석고 방향제 만들기 ▲렉스턴 스포츠 페이퍼토이 만들기 체험 등 가족 참가자들을 위해 다채롭고 이색적인 시설 및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한편, 렉스턴 스포츠 출시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스노 드라이빙 스쿨'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8일까지 쌍용자동차 공식 페이스북을 방문, 소정의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 결과는 19일 발표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아우디 코리아 (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의 109년 모터스포츠 역사를 보여주는 '아우디 모터스포츠 사진전'을 카카오와 함께 포털 사이트 '다음'의 자동차 섹션을 통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혼다 오딧세이, HR-V, 어코드, Fit, 릿지라인 등 5개 차량이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의 '2018 최고의 잔존가치 어워드(2018 Resale Value Awards)'를 수상하여 뛰어난 제품
토요타 가주 레이싱(TOYOTA GAZOO Racing)은 오는 5월 12일, 13일 독일에서 열리는 제46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정식명칭 ADAC Zurich 24h-Rennen, 이하 뉘르24시간
포드는 13일(현지 시간) 개막한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스페셜 모델 포드 머스탱 불릿(Bullitt)과 더불어, 2019 올-뉴 포드 레인저(Ranger), 올-뉴 포드 엣지 ST(Edge ST
닛산이 2018 북미 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세계 최초로 크로스모션(Xmotion) 컨셉트 카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