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서울베이비페어서 리안 '2018 솔로' 유모차-조이 '볼드' 토들러 카시트 첫 공개 및 이벤트 실시

신두영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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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의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가 2018년 처음으로 실시되는 '서울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8년 유모차, 카시트 등 신제품과 다양한 인기 유아용품의 가격할인과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4일까지, 대치동 세텍에서 실시되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은 인기 절충형유모차 '2018 솔로'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절충형유모차로, 가벼운 무게에 디럭스 유모차가 갖춘 다양한 편의와 안전 기능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2018 솔로'는 요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트라이앵글 팩'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2018 솔로'는 론칭 기념 이벤트로 매일 선착순 구매고객 5명에게 솔로유모차와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신생아 인펀트 카시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리안의 인기 디럭스 유모차 '스핀 로얄'은 박람회에서 4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기내 반입 휴대용유모차 '레오'는 박람회 특별 가격할인으로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50%할인된 20만 원에 판매한다.

영국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는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토들러 카시트 '볼드'를 새롭게 론칭 한다. '볼드'는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하는 '주니어 카시트'의 장점을 더욱 보강하고, 신생아 카시트 이후 바로 사용해 12세까지 성장하는 아이의 신체 사이즈에 최적화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론칭 프로모션으로 30% 가격할인과 함께, 어깨 벨트 커버와 쿨 시트를 증정한다.

또한,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은 완판 기념 프로모션으로 캐노피가 없는 일반형 모델인 '스핀 360 클래식'을 40% 할인 판매하며,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크롬'을 40% 할인 판매한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엄마들의 워너비 스테디셀러 바운서인 '리프'를 30% 할인 판매하며, 사은품으로 시트패드를 전원 증정하며,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이비 사비'는 매일 선착순 구매 고객 10명에게 요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캐리콧'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께,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강조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믹스'를 주력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믹스'는 신생아부터 20kg까지 사용 가능한 유모차로 양대면 상태에서 원 클릭으로 쉽게 폴딩이 가능하며 어떤 노면상태에서도 아이에게 충격을 최소화 시켜줄 수 있는 '에어리스 타이어'와 '4바퀴 풀 서스펜션'이 아이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해 준다.

에이원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 에이원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박람회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신상품 소개 외 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박람회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유아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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