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슈퍼 6000클래스' 바디스폰서 조인식 가져... 캐딜락 ATS-V 외관 적용

최상운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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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는 10일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열린 슈퍼 6000 클래스 바디스폰서 조인식에서 GM코리아와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김영식 GM코리아 대표이사와 김준호 슈퍼레이스 대표가 바디스폰서십 조인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이번 협약으로 인해 2018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 참가 머신들은 캐딜락 ATS-V의 외관을 적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지난 2016년부터 3년 연속 슈퍼레이스와 캐딜락의 동행이 이어진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레벨인 슈퍼 6000 클래스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레이스다. 양산차를 개조하는 것이 아니라 레이스만을 위해 제작되는 머신이 등장하는 만큼 최고속도 300km/h에 달하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배기음이 특징이다. 436마력을 뿜어내는 6200cc의 엔진을 품에 안은 슈퍼레이스 스톡카는 캐딜락의 고성능 퍼포먼스 라인인 ATS-V의 외관을 차체에 두르고 강렬한 모습을 팬들에게 선사해왔다.

김영식 GM코리아 대표이사는 "모터스포츠는 매우 매력적인 종목이고, 슈퍼레이스의 지난해 경기도 재미있었고 관중도 많이 증가했다. 모터스포츠를 좋아하는 팬층이 강화되고 대중적인 인기가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되는 해"라면서 "힘이 닿는 대로 모터스포츠를 열심히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로 자리 잡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캐딜락과 협업을 통해 올해도 변함 없이 박진감 있는 경기를 선보이게 됐다. 슈퍼레이스는 지난해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며 경기당 평균 관중 1만 명을 넘어 3만 관중 시대를 가시화했다.

김준호 슈퍼레이스 대표는 "캐딜락이 지난해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국내 수입차 업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캐딜락의 하이 퍼포먼스 이미지와 슈퍼레이스의 박진감 있는 경기가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생각한다. 슈퍼레이스가 캐딜락의 선전에 일조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새해에도 서로 간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8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4월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인제 스피디움,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KIC)을 오가며 10월 28일 최종전까지 9번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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