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인텔(Intel), 다양한 5G/AD/AI/VR 제품 및 시스템 선봬

이은실 2018-01-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인텔(Intel)은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다양한 5G/AD/AI/VR 제품 및 시스템을 소개했다.

인텔은 클라우드 기능과 사물 인터넷(IoT)의 유비쿼티를 비롯해 메모리와 프로그래밍형 솔루션의 최신 진전, 올웨이즈온 5G 연결 등을 모두 활용하고 있다. 정책과 다양성, 포용, 교육, 지속가능성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CES에서는 5G 자율주행차량을 선보이며 미래자동차에 모습을 실제로 보여주었다. 또한 AI (인공지능), AD(시각 효과), VR (실감미디어) 시스템 등 다양한 개발 결과물을 선보였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여심 저격 캠핑카 BEST 시리즈] '여기가 호텔이야 캠핑카야?!' 북유럽 느낌 그대로 살린 '홈스 밴_HV 630'
오디오 전문 브랜드인 아남(ANAM)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메탈 게이밍 볼륨 이어셋 'AN-100PRO' 제품이 고급스러운 디자인, 뛰어난 음질과 편리성에 호평을 받아 이마트 110개 점포로 확대 입점하게 됐다고 21
모빌테크는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6일(일)부터 10일(목)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박람
자외선은 햇볕이 강한 날에 강할 것이라는 인식과 달리 구름이 떠 있는 흐린 날에 최대치로 발생한다. 특히 흐린날에 내리쬐는 자외선은 맑은날씨에 비해 무려 80%가 피부에 도달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빌리지베이비는 서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6일(일)부터 10일(목)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