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LG전자, 대폭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그램 랩톱 선봬

노웅래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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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대폭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그램 랩톱을 선보였다.

LG 그램 15 시리즈는 대용량 72Wh 초고밀도 배터리, 양방향 충전을 통해 1시간 충전으로 최대 13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SSD 및 DDR4 메모리 저장 장치에 확장 추가 슬롯을 더해 쉽게 각각 두 배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또한 최신 8세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돼 대폭 향상된 비디오 및 사진 편집 속도, 웹 브라우징 속도를 자랑한다.

정확한 sRGB 96% 색재현으로 PC를 통해 보던 콘텐츠들의 색 표현이 가능하며 광시야각 IPS 패널로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볼 수 있다. 또한 스피커 사용 시 1.5W, 이어폰 사용 시 11.1 채널 서라운딩 사운드로 실감 나는 입체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LG 그램 15의 크기는 13.3", 14", 15.6"가 있으며 무게는 각각 965g, 995g, 1.095kg으로 매우 가벼우며 미 국방성 밀리터리 스탠다드 테스트를 통과한 강력한 내구성까지 갖췄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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