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Ericsson, 산업 및 사회 변화시키는 5g 네트워크 선봬

노웅래 2018-01-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Ericsson은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산업 및 사회 변화시키는 5g 네트워크를 선보였다.

Ericsson은 5G 연구에 수년 및 많은 자원을 투자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기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이로 인해 완전한 5G 표준화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ricsson은 5G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장치에서 전체 네트워크 아키텍처, 네트워크의 노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완벽하게 작동하는 네트워크로 연결된다. 5G의 성능 및 용량이 낮은 대기 시간을 제공한다. 이것은 사물인터넷, 자가 운전 자동차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가능하게 한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아이솔라에너지는 오는 3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에 참가해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은 'CES 2019 리뷰 컨퍼런스 in 성남'을 지난 21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정자동 킨스타워 7층)에서 개최했다.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가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가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한국 전시컨벤션산업의 발전 현황을 제시하고 관련 업계 간 비즈니스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KOREA EXCON WEEK 2019(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가 지난 1월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 이틀 간 코엑스에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