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소니(SONY), 색감이 뛰어난 TV 시리즈 선봬

이은실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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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색감이 뛰어난 TV 시리즈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A1E 시리즈>

A1E 시리즈는 TV가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하는지 확연히 보여준다. 800만 개가 넘는 자체 조명 픽셀은 프로세서를 정확하고 개별적으로 제어한다. 소니의 OLED TV는 이미지와 색상이 실제 모습 그대로 표현한다. 시청자는 하이라이트, 깊은 어둠 등 생생한 색상으로 장면을 생동감있게 시청할 수 있다. 집에서 영화를 몰입해서 볼 수도 있다. 또한 대부분의 TV와 달리 화면에서 소리가 나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기 충분하다.

Sony X1 Ultimate 8K LED TV는 85 인치 디스플레이에서 10,000 니트를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TV로 양적인 발전을 이룬 결과물이다. HDR (high dynamic range)이 달성할 수있는 한계를 뛰어 넘고 있다. x900f series는 더 많은 성능이 보완됐다. 움직이는 이미지는 흐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밀하게 제어된다. 고속 장면에서도 화면 밝기를 그대로 유지된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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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Sony X1 Ultimate 8K LED TV>.

<사진 설명: x900f series>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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