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GreenMe, 업무 생산성 높이는 '큐브' 시스템 선봬

노웅래 2018-01-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GreenMe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업무 생산성 높이는 '큐브' 시스템을 선보였다.

전 세계 사무실에서 편안한 근무 환경을 모니터링, 분석 및 생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고 있는 GreenMe는 센서가 내장된 소형 인터넷 연결 큐브, API, 모바일 앱 및 웹 기반 대시 보드로 구성된 큐브를 개발했다. 이 큐브는 데스크탑 주변에 배치돼 직원의 건강 및 편안함과 관련된 10개의 매개 변수를 측정하고 데이터를 중앙 허브에 전송한다. 그러면 관리자는 직원의 생산성에 해를 끼치는 환경적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해강 마린(김민주 대표)은 오는 5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
대한민국의 미래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베트남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매칭컨벤션 in 제주'가 오는 4월 17일(화) 제주 OCEAN SUITES 호텔(까멜리아홀)에
4월 넷째 주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DB라이텍(대표이사 이재형)은 오는 6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3, 4홀에서 열리는 '국제 LED & OLED EXPO 2018'에 참가해 최근 출시한 신규도로조명 및 산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대표 김태섭, 064520)는 약 26년간 반도체 패키지 기술 및 영업 분야에 매진하며 글로벌 주요 OSAT 업체인 ASE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출신의 서정우 신임 본부장(만 5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