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혼다(HONDA), 공감 가능한 '3E 로보틱스(3E Robotics)' 소개

이은실 2018-01-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혼다(HONDA)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공감 가능한 '3E 로보틱스(3E Robotics)'를 소개했다.

'3E 로보틱스(3E Robotics)'는 3E는 Empower(권한), Experience(경험), Empathy(감정이입)를 의미한다. Honda의 3E-A18은 기계와 인간 사이의 감정적 연결을 탐구하기 위해 고안된 공감적인 로봇 장치다. 해당 로봇은 얼굴이 있으며 감정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얼굴과 상호 작용하는 사람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에 응답 할 수 있다. A18의 목적은 공공 장소에서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면서 가이드 역할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작은 크기의 3E-B18은 일종의 로봇식 휠체어로 장애인이나 노인을 도와주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휠체어와 달리 B18은 오르막이나 내리막 길에서도 똑바로 수평을 유지할 수 있으며 크기가 작기 때문에 좁은 반경으로 돌아서 좁은 보행자 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추가 장착을 하면 전동식 수하물 카트 또는 유모 등으로 전환할 수 있다. C18의 목적은 광범위하다. 물건을 운반할 수 있고 펼칠 수 있는 캐노피가 있다. C18은 AI를 통해 사람들을 관찰하고 배우며 자율적으로 운영 가능하다. C18을 개인용 또는 상업용으로 전환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

3E-D18은 자율적인 오프로드 주력 장치다. D18은 다양한 작업 활동을 제공하면서 AI를 활용하여 주위를 둘러본다. 건설 승무원, 소방관, 수색 및 구조 등 거칠고 혼란스러운 작업시 사용 가능하다. GPS 및 센서 기반 AI에 맞게 선택되는 다양한 장비를 수용할 수 있으므로 D18은 환경을 안에서 스스로 안내할 수 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스뷰는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여름 야외활동에 적합한 '페이스 선글라스'를 소개했다. 
엘센은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스마트 온•습도계와 수유등을 하나로 합친 '미나엘' 등을 선보였다.
와이젯이 7월 14일(토) ~ 16일(월)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 '무한한 미래'를 주제로 '제8회 스마트 디바이스쇼 2018(이하 KITAS 2018)'에 참가한 가운데 'BEST of KIATS 2
띵스는 'KITAS 2018'에 참가해 '띵스하이브리드 충전기', '띵스 스마트밴드 2' 등을 선보였다.
플레이는'KITAS 2018'에 참가해 스마트홀더, 셀카봉, 거치대를 하나로 합친 제품 '스마트바'를 선보였다.
튼튼영어는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