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MIK CES 2018 영상] 휴대 가능한 이동형 악취측정장비 'AOMS-1000', 에이스엔

임선규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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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이스엔(ACEN, 대표 송희남)은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총 4일간(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스마트 시티 솔루션 및 대기질 측정 시스템, 스마트 음주 측정기 등을 선보였다.

'BEST OF MIK(MADE IN KOREA) CES TOP10'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와 미국 및 중국 등 외신 기자들이 테크 트렌드와 기업의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CES 2018 국내 참가사 중 10개 기업만을 선정했다. 각 미디어들은 CES 전시기간동안 최종심사를 거쳐 TOP3를 선정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휴대용 악취 측정 시스템 'AOMS-1000'은 휴대가 가능한 이동형 악취측정장비로써 다양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주요 악취유발물질들(H2S, NH3, TVOC, 복합악취 등)의 개별농도 및 희석배수를 통해 복합 악취 측정/분석이 가능한 장비다.

소형화를 통해 휴대성을 강화했고 기본 4종의 센서어레이를 제공하고 확장을 통해 최대 8종의 센서로 다양한 성분의 악취유발물질 및 대기유해물질을 측정할 수 있다.

에이스엔은 기체 성분의 측정 및 분석 전문 기업으로 환경오염물질의 원인을 파악하는 정밀 측정, 분석 및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체 성분 분석 기술과 사물인터넷 기술의 융합으로 실시간 악취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 측정 및 관리 시스템 연구 보급분야 선두기업이기도 하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테크 및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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