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PAPAGO, 차량용 긴급 탐지기 및 고속 충전기 'Panicsafe' 선봬

노웅래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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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GO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차량용 긴급 탐지기 및 고속 충전기 'Panicsafe'를 선보였다.

Panicsafe는 GPS 추적 기능, 내장형 G- 센서 및 Bluetooth 기술을 결합해 설계됐기 때문에 사용자가 위험에 처했을 때 즉시 경보를 발령해 가족 및 친구들에게 즉시 연락할 수 있다. 먼저, 스마트폰 장치에 WISO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도로에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알림 받을 최대 7 명의 연락처를 선택하면 설정이 완료된다. PanicSafe의 버튼을 2 초 동안 누르거나 충격으로 G- 센서를 트리거 하면 SOS 경고가 활성화된다. 전송된 메시지에는 현재 위치가 포함된 지도와 함께 SOS 메시지가 포함되며 경고가 비활성화될 때까지 2 ~ 3 분 마다 계속 업데이트된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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