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RICOH, 섬유 인쇄 가능한 보급형 DTG 프린터 'Ri 100' 선봬

노웅래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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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H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섬유 인쇄 가능한 보급형 DTG 프린터 'Ri 100'을 선보였다.

RICOH Ri 100은 보급형 DTG (Direct to Garment) 프린터로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섬유에 직접 인쇄할 수 있다. 아동용 T- 셔츠, 토트백, 스웨트 셔츠, 플래그, 폴로셔츠 등에 인쇄 가능하며 소량 인쇄 요구가 있는 신규 업체 및 소규모 소매점에 가장 적합하다. 스피드 모드에서 80 초, 파인 모드에서 150 초의 인상적인 인쇄 속도를 보여주며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매장이나 사이드 데스크와 같은 좁은 공간에서 탁상용으로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또한 내구성이 좋고 견고한 인쇄물을 제공하는 의복 잉크를 사용한다. 선택 사양인 열 경화 처리 장치는 오래가고 전문적인 인쇄물에 효과적이다. Ri 100은 전공 기술자 또는 숙련된 운영자의 필요성을 없앰으로써 운영이 간편하며 다른 DTG 프린터와 비교해 초기 비용과 운영 비용이 적기 때문에 효율적이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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