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Tennibot, 테니스 공 주워주는 로봇 선봬

노웅래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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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bot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테니스 공을 주워주는 로봇을 선보였다.

Tennibot은 특허 출원 중인 로봇으로 코트에 떨어진 테니스 공을 주워 사용자에게 가져다준다. 최대 80 개의 공을 보유할  수 있으며 모든 테니스 코트에서 작동한다. Tennibot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로봇을 제어할 수 있다. 친숙한 인터페이스로 조작이 쉬울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친 공의 코스를 분석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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