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CES 2018] 파나소닉,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장비'로 Top10에 선정

이은실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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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이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장비'로 'Best of CES 2018 Top10'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est Of CES 2018 Top10'은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가 CES 참가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중 최신 IT 트렌드와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파나소닉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장비를 선보였다. 약 65년 이상 주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에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장비를 납품한 Panasonic은 향후 10년간 예상되는 차량의 진보를 충족하기 위해 최신 듀얼 디스플레이 시스템,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 3 가지 차세대 운전석 등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의 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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