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Mikme, 스튜디오 수준 사운드 녹음 가능한 'Mikme Microphone' 선봬

노웅래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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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me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스튜디오 수준 사운드 녹음 가능한 'Mikme Microphone'을 선보였다.

세계 최초의 무선 마이크 및 오디오 레코더 Mikme Microphone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최첨단 아날로그-디지털 변환 시스템(ADC)으로 스튜디오 수준의 사운드를 녹음할 수 있다. 또한 내장형 오디오 레코더는 16GB의 용량을 가지고 있어 최대 360시간의 오디오를 저장할 수 있으며 Micro-USB 포트를 통해 충전되는 920mAh의 배터리는 최대 3.5 시간의 연속 녹음을 가능하게 한다. 이 제품은 특허받은 'Quality of Service' 블루투스 프로토콜을 통해 iOS 애플리케이션에 안전하게 오디오를 전송할 수 있으며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도 가능하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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