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그린에너지엑스포] 에비수, 태양광 발전소 건설업무 및 태양광 구조물 메이커 소개한다

유은정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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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수 산업 주식회사(대표 오대현)는 오는 4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8'에 참가해 태양광 발전소 건설업무, 태양광 구조물 메이커인 'EBISU'를 선보인다.

(사진 설명: 에비수 산업 본사 전경)

에비수 산업 주식회사는 2008년에 설립된 이래 태양광 발전소 구조물 제작, 발전소 건설 업무를 전문으로 해오고 있다. 에비수는 지속적인 R&D를 통해 십여개의 특허, 실용신안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에비수 산업 주식회사의 본사는 경북 영천시 금호읍에 소재하고 있으며 약 3000평의 자가공장, 1500평의 2공장과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에 107평의 사옥을 보유하고 있다.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 기업들이 생겨나고 사라져왔으며 그 과정에서 발전소의 유지보수를 해야 할 시공기업이 없어져 결국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발전소가 많이 생겨 나고 있다"면서 "고객의 입장에서 발전소 건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점은 바로 시공기업의 영속성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에비수 산업 주식회사는 기업의 영속성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제품 개발과 기술혁신, 설비투자, 인재 양성을 해오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계속해서 업무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에비수 산업 주식회사의 주요 업무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한 음영분석, 수익분석, 대관업무, 준공교육, REC매매 지도 등 발전소 건설 및 운영 교육, 태양광 구조물 제작 및 용량산출을 위한 음영분석, 구조해석, 구조설계, 제작, 납품, 준공된 발전소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발전이상이 생길 경우 최단시간에 AS처리 등이 있다.

또한 에비수 산업 주식회사의 AS보증역시 타업체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 지붕위에 설치할 경우 방수 하자보증 2년, 전기공사 하자보증 5년, 태양광 구조물 메이커 'EBISU'의 구조물 하자보증 5년, 기자재는 메이커 보증기간에 의거하여 하자보증을 내세우고 있다.

관계자는 "태양광 업계에서 믿을수 있는 기업 에비수 산업 주식회사는 차별화된 발전소 관리 시스템과 전문성을 가지고 더욱더 발전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국제 무역 전시회다. 글로벌 기업이 참가 및 공식 후원하는 행사이며 PHOTON-International 선정 '세계 10대 태양광 전문 전시회'로 인정받았다.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 대거 방문해 매년 높은 사업 성과를 보이고 있다.

→ '2018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사진 설명: 에비수 산업 2 공장 전경)

(사진 설명: 에비수 산업 대구 사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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