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고, 전세계 150개 나라에서 사용하는 여행용 어댑터 '트립쉘' 화이트 출시

최영무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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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는 18일, 해외 여행시 꼭 챙겨가야 하는 여행용 어댑터 '트립쉘' 화이트 색상을 새롭게 출시했다.

트립쉘은 기본형과 USB포트가 장착된 2개의 모델로 출시된 제품으로 전세계 150여개 나라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USB2 제품의 경우 6.3A의 외장형 퓨즈를 사용해 과전류가 흐를 경우 작동을 정지시켜 제품의 손상이나 화재로부터 기기를 보호해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기본형으로 기존에 블랙이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면서 화이트 색상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소비자 구입가격은 기본형 2만 5,000원, USB형은 2가지 모델로 3만 8,500원, 3만 9,500원 이다.

한편, 엘라고코리아에서는 여행용 어댑터 '트립쉘' 화이트 색상의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실리콘 소재의 네임택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은품으로 증정되는 네임택은 ID2 사원증 카드 홀더에 실리콘 스트랩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여행용 캐리어, 백팩 등에 연결해 분실을 방지하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연출하기 좋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네임택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는 신용카드나 교통카드 수납도 가능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소재를 사용하고, 특수 표면 처리를 통해 먼지가 잘 묻지 않으며 변형이나 변색에도 강하다.

색상은 진인디고, 블랙, 이탈리안로즈, 반투명 화이트 등 4가지 색상을 제공하며, 소비자 구입가격은 1만 2,000원 이다.

이번 이벤트는 1월18일부터 31일까지 엘라고 코리아 단독으로 진행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엘라고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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