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 360도 입체음향 돌비 애트모스 게이밍헤드셋 '리그400' 출시

최영무 2018-01-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블루투스 헤드셋의 명가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 한국 공식수입원인 아이스카이네트웍스(iskynetworks, 대표 최호)에서는 오늘(19일), 360도 입체음향 '돌비 애트모스 (Dolby ATMOS)'가 추가된 게이밍헤드셋 '리그400(RIG400)'을 국내 출시했다.

돌비 애트모스는 좌우뿐만 아니라 상하에서 흘러나오는 사운드가 3차원 공간에 직접 들어와 있는 것처럼 사실감 있는 360도 입체 서라운드를 들려준다. 게임 시 이전보다 훨씬 적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발소리나 움직이는 소리 등 강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단, 돌비 애트모스는 윈도우10, XBOX ONE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게이밍헤드셋 '리그 400'은 고감도 40mm 드라이버를 채택해 소리의 왜곡을 최소화해, 캐릭터의 미세한 숨소리와 컨디션까지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탈 부착 가능한 붐 마이크는 부착시 팀 채팅을 가능하게 하며, 게임 플레이 중 손쉽게 작동시킬 수 있는 볼륨설정과 음소거 인라인 컨트롤은 게임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제품은 PC게임뿐만 아니라, 3.5mm커넥터를 사용하면 XBOX ONE의 무선 컨트롤러, PS4 컨트롤러, 모바일,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기기에서 게임을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3단계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헤드프레임과 가볍고 푹신한 헤드밴드 쿠션, 이어 패드로 장시간 사용시에도 편안하다. 소비자 구입가격은 7만9,000원 이다.

플랜트로닉스 게이밍 헤드셋 '리그400'은 자사 직영몰인 아이스카이몰을 비롯해 오픈마켓과 대형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이탈리아 생활공예품 전문기업 Lineasette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단아한 스톤느낌을 잘 살려낸 세라믹소재의 생활공예품
54CELSIUS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타는 동안 뼈로 변하는 애완동물 디자인의 캔들 "PYRO PET"을 선보였다.
IT 주변 액세서리 제조기업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이해 5만원 이상 구매 시 '테라누보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퍼 샷(Paper shoot)은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다양한 소재로 꾸밀 수 있는 DIY디지털 카메라 "페이퍼 샷(Pa
OLBRISH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기하학적 입체감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