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 폴딩형 카시트 '리니' 업계 최초 롯데 면세점 입점

신두영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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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외출용품 브랜드 포브(FORB, 대표 정인수)에서 지난해 첫 출시해 부모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폴딩형 카시트 '리니(RINI)'가 업계 최초로 롯데 면세점에 입점해 주목을 받고 있다.

리니는 2.5kg의 무게와 폴딩이 가능한 형태의 카시트로 휴대가 용이해 대중교통,렌터카,다른 사람의 차량으로 이동 시에도 유용한 제품이다.특히 한국보다 카시트 미장착에 대한 제재가 심한 외국에서 아이와 여행 시 차량과카시트를 함께 렌트를 하거나 저렴한 것을 구입 후 버리고 왔던 것에 비하면 리니는 안전, 위생 그리고 가격적인 부분에서도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

또한,플라스틱보다 9배 더 내구성이 강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여 안전함을 더욱 강조하였고 2점식, 3점식 안전벨트 동시 사용이 가능하여 여행은 일상 생활에서도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포브 관계자는 '그 동안 많은 카시트 업계가 면세점 입점을 타진해왔으나 부피와 무게 등으로 쉽지 않았음을 볼 때 이번 리니의 롯데면세점 입점은 의미가 크다.'라고 말하며 여행, 레저활동등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앞으로 유아외출용품 시장도 리니와 같이새로운상품이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2월 1일부터 롯데면세점에서 리니를 포함한 포브 브랜드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포브의 베이비삭스를 선착순 선물로 증정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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