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의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 일본 시장에 공식 론칭

신명진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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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RF)의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가 일본 시장에 순조롭게 론칭됐다.

알에프의 일본 공식수입원인 SODC는 지난 24일 일본 메이지신궁 명치기념관(明治記念館)에서 '윈도우메이트'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일본 시장에서의 공식유통을 알렸다. '윈도우메이트'는 일본 내 빅카메라, 요도바시 등 가전제품 양판점과 백화점 등을 통해 판매된다.

SODC 무로사키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SODC는 2004년 창업이래 가정용 로봇 청소기와 공기청정기 '블루에어'를 수입·판매 했다. 블루에어는 계속해서 하고 있지만 2017년에 가정용 로봇청소기를 양도하고 회사규모는 작아졌다."면서 "알에프의 유리창 청소로봇을 통해 가정용 청소로봇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해서 일본 전체의 창문을 깨끗하게 하겠다."고 전했다.

알에프가 개발한 자율주행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는 강력한 영구자석(네오듐 자석)을 이용한 유리창 양면 부착방식으로 유리창의 안과 밖에 부착시켜 사용하는 제품이다.

유리창 3cm 두께까지 자력이 유지되며, 청소가 끝나면 처음 부착했던 위치로 자동복귀하기 때문에 창문 청소 시 편리함을 지원한다. 유리창 양면에 부착 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창폭과 높이를 자동인식하고 자율주행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초음파센서, 가속도센서, 접촉센서, 마그네틱 센서 등 4가지 센서로 정밀한 청소를 지원하며, 가장자리는 엣지 클리닝 기능으로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다. 또 리튬 배터리로 쉽게 충전할 수 있다.

알에프 이순복 대표는 "RF는 2014년 대구에 회사를 설립해 유리창 청소로봇을 개발해 왔으며 CES, IFA 등 국제적인 전시회에도 참가 해왔다. 윈도우메이트가 중노동인 유리창청소를 사람을 대신해 확실히 해준다는 점이 상당한 신뢰를 얻고 있다."면서 "SODC와 정보교환을 통해 일본시장에 적합한 상품개발, 제조에 노력해왔다. 이순간부터 일본 고객들에게 평가를 받고 윈도우메이트를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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