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오는 9일 최신 스마트 디바이스 트렌드 파악할 수 있는 CES 리뷰 세미나 개최

노웅래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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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 리뷰 세미나 'CES 2018 현장을 가다!'가 오는 9일(금) 대구 노보텔 샴페인 B홀에서 개최된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8은 드론, 스마트 시티, 자율 주행 자동차, 5G 기술과 연결되는 IoT 제품, AI,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등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 및 트렌드를 선보여 큰 이슈가 됐다.

대구테크노파크 권업 원장과 대구시 백왕흠 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된다. 이어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최석권 센터장의 'CES에서 본 스마트 디바이스 트렌드' 강연이 열리며 에이빙뉴스 김기대 편집인이 'CES 2018을 통해 본 글로벌 인더스트리 및 비즈니스의 큰 흐름'을 주제로 지원 기업 및 관심 기업 100여명에게 최신 스마트 디바이스 트렌드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특별강연에서는 CES 2018에 대구공동관으로 참여한 1개 기업 관계자가 강연자로 나서 CES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4차 산업혁명 청년 체험단 2팀은 각자가 바라본 미국 실리콘벨리와 CES에 대해 발표한다. 이 강연들은 CES 2018 현장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관점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 관계자들이 만찬을 즐기며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참석자 교류회를 가진다.

'CES 2018 현장을 가다'는 15시 30분부터 20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기업 관계자와 산업 전문가를 비롯 약 100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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