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8] 에이원의료기산업, 의료용 침대 'SMT-3 DELUXE' 선보일 예정

이은실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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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K-Hospital Fair2017 참가한 SMT-3 Deluxe)

에이원의료기산업은 오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의료용 침대 SMT-3 DELUXE를 선보인다.

'SMT-3 DELUXE'는 간호사 패널을 풋보드에 장착하여 침대의 동작은 물론 침대의 각도를 표시하였다. 그 외에도 CPR버튼만 누르면 응급상황에서 조치할 수 있도록 침대가 자동 조정된다. 또한 중앙 집중식 락킹 시스템은 패달 조작을 통해 한 번에 침대의 모든 바퀴를 고정할 수 있으며, 침대의 이동방향을 직진으로 고정할 수 있다.

(사진 설명 : 에이원의료기산업 외경)

이 제품은 병원 침대 (제10-1439526호) 특허 기술을 적용한 리트렉션 히프 업 다운 기능을 갖추고 있어 침대가 동작할 때 밀려 움직이지 않게 하여 환자의 치료를 돕고 있다. 헤드보드와 풋보드에 범퍼와 같이 충격방지롤러가 장착되어 이동 시 있을 수 있는 충격에 환자를 보호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첫 선을 보인 K-HOSPITAL FAIR 2017에서 SMT-3 DELUXE는 필리핀에 수출하는 성과를 얻었다.

㈜에이원의료기산업은 의료용 침대와 같이 유압식 환자 운반카 AOS-2001과 AOS-2002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렇게 꾸준하게 의료용 침대와 환자운반차 신제품을 개발한 배경에는 환자의 안전과 의료 시장의 환경을 반영해 의료용 침대 전 제품을 직접 개발 및 생산하고 있어 가능하다고 밝혔다. SMT-3 Deluxe와 유압식 환자운반차를 통해 'KIMES 2018'에서 ㈜에이원의료기산업만의 기술력을 의료기 업계 및 관계자들에게 확실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KIMES 2018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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