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8] 메디칼파크, 자동유방초음파인 'MammouS' 전시 예정

박지완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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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파크(대표 박희붕)는 오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자동유방초음파 장비인 'MammouS'와 '벡스코어'를 선보인다.

한국유방암학회가 최근 발간한 '2017 유방암백서'에 따르면 유방암은 184개 국가중 140개 국가에서 가장 흔한 여성암이며, 세계 전체 여성암의 25.2%를 차지하고 여성암 중 최대 발생률을 보인다고 했다. 그럼에도 검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치료 기술도 좋아져 한국의 유방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도 2008~2012년에는 91.3%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생존율을 기록하였다.

유방에 의심되는 증상(통증, 멍울, 모양과 피부면 변화, 분비물 변화 등)이 나타날 경우 보통 X-레이검사나 초음파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X-레이검사는 유방암이 만져지기 전인 유방암 0기의 상피내암 시기를 진단하는데 탁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비중이 높은 유방 조직이 촘촘한 치밀유방인 경우 엑스선이 잘 투과하지 못해 정확한 감별이 쉽지 않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유방초음파검사를 병행하게 된다. 다만, 현재 사용중인 핸드헬드 초음파의 경우에는 사용자에 따라 검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객관성이 낮은 단점이 있다.

또한, 기존 자동유방초음파장비는 표준화된 검사장비인 맘모그래피(Mammography)의 촬영방식과 다르기 때문에 판독하기가 쉽지 않은 반면, 메디칼파크의 'MammouS'는 맘모그래피(Mammography)와 동일한 기구적 구조와 촬영각도를 채용하고 있기에 비교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메디칼파크는 이러한 현재의 초음파장비를 개선하고자 자동으로 초음파 촬영을 할 수 있는 'MammouS'를 개발중이며, 연내에 식약청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법인 설립 후 지속적으로 유방질환에 관련된 진단, 치료 제품을 계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방사선 의료기기 전시회인 RSNA2017(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MEDICA2017에 지속적으로 출품하여 호평을 받고 있고, 글로벌 의료기기회사와 비교하여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한편, KIMES 2018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KIMES 2018'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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