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MIK MWC] 유퍼스트, 고음의 방향을 진동으로 알려주는 'NUGUNA 넥밴드' 소개 예정

이은실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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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퍼스트'는 오는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Mobile World Congress)'에 참가할 예정으로 'best of mik @ mwc 2018'에 선정됐다.

'best of mik @ mwc 2018'은 MWC 2018에 참가사 중 유망 기업을 선정한 것으로, 선정된 각 기업들은 MWC 2018에서 미국, 중국, 독일 등 외신 기자들과 프레스 피칭할 기회가 주어지며 더 나아가 글로벌 미디어가 선정하는 Top3의 대상이 된다.

유퍼스트는 MWC 2018에서 청각 장애인 및 난청인을 위해 고음의 방향을 진동으로 알려주는 NUGUNA 넥밴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유퍼스트는 2015년 설립됐으며, IT 기술을 접목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만드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서울 국제 발명 전시회에서 금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스타트업 기업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유퍼스트가 이번 MWC에서 선보일 NUGUNA 넥밴드는 지난 8월, 킥스타터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했으며 세계 시장의 관심을 얻은 바 있다.

NUGUNA 넥밴드는 설정된 값보다 고음(예: 자동차 경적, 화재 경보기 소리 등)이 감지되면 착용자에게 진동을 통해 소리가 발생한 방향을 경고하는 상품이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과도 연동 가능해 자연재해에 대한 경보를 받을 수 있으며, 진동을 통해 휴대전화의 다양한 알림을 전달 받을 수 있다. 기존 보청기보다 85% 이상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도 NUGUNA 넥밴드의 장점이다. 또한, 블루투스 넥밴드와 유사한 형태로 디자인돼 착용시 거부감이 없다.

관계자는 "장애인과 노인 관련 복지 예산이 높으면서 인구의 고령화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 국가를 주요 타켓으로 한다"며 "특히 복지 선진국인 유럽, 북미, 일본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비즈니스 계획을 묻는 질문에 "꿈꾸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영역은 매우 넓다"며 "유퍼스트의 NUGUNA 라인업에는 테라피 기능과 치매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웰니스 상품을 준비중이다"고 밝혔다. 덧붙여, "웰니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서 세계적인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 'MWC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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