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2018 제네바 모터쇼서 '더 뉴 C-클래스' 부분변경 모델 공개

최상운 2018-02-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는 3월 6일 스위스에서 개막하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신차를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일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는 C-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C-클래스(The New C-Class)'를 포함,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최초의 4도어 쿠페 모델인 '4도어 메르세데스-AMG GT쿠페(four-door Mercedes-AMG GT Coupé)',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지난 2일 암스테르담에서 최초 공개된 더 뉴 A-클래스, 더 뉴 G-클래스 등 다양한 신차와 특별 에디션 모델이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더 뉴 C-클래스는 디자인과 최신 기술의 반자율주행 기능이 적용되어 한층 더 강화된 부분 변경 모델로 재탄생 했다. 또한, 파워트레인도 업그레이드 되어 신규 적용된 가솔린, 디젤엔진 탑재 모델,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와 뚜렷한 윤곽을 더한 헤드 램프 및 테일 라이트를 기반으로 더 뉴 C-클래스는 더욱 세련된 스타일을 자아낸다. 또한, 세계 최고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의 디스플레이 컨셉과 컨트롤 방식이 적용돼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인테리어와 함께 더욱 정교해진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반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이 탑재돼 운전자에게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편의성과 능동적인 안전성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더욱 다양하고 새로워진 메르세데스-AMG 모델들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스포츠 카와 퍼포먼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자 한다. 메르세데스-AMG 독자 개발한 최초의 4도어 모델인  '4도어 메르세데스-AMG GT 쿠페(four-door Mercedes-AMG GT Coupé)'와 메르세데스-AMG C-클래스의 엔트리 모델, AMG C 43 모델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자사의 전기차 브랜드인 EQ 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전략의 가속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과 E 220 d에 탑재된 최신 디젤 엔진(OM 654)을 결합해 개발된 새로운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들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지난 2일 암스테르담에서 최초 공개된 더 뉴 A-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가 최초 적용되었을 뿐 아니라, 첨단 안전장치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대거 탑재해 컴팩트 카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유럽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더 뉴 G-클래스는 강력한 주행 성능, 최첨단 보조 시스템, 탁월한 핸들링 및 안전성으로 독보적인 오프로더 아이콘으로서 G-클래스가 써온 성공의 역사를 이어간다.

이 외에도 강력한 6기통 엔진이 더해진 메르세데스-벤츠 최초의 픽업트럭 더 뉴 X-클래스(The New X-Class), 강화된 S-클래스 라인업을 완성하는 더 뉴 S-클래스 쿠페(The New S-Class Coupé) 및 카브리올레(The New S-Class Cabriolet)의 익스클루시브 에디션도 소개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2019 티볼리 광고영상 SNS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하고 고객 참여 마케팅을 통한 신모델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차가 웨이레이와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최첨단 비쥬얼 테크놀러지를 융합, 운전자에게 전혀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2018 한국품질만족지수' 수입 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전자지도 및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아틀란 전자지도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가 아우디가 브랜드 최초로 공개하는 양산형 순수 전기구동 모델인 '아우디 e-트론'을 9월 17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월드 프리미어 행사 '더 차지 (The Charg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박정호, 이하 KAIT)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