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텍 메가쇼 2018 시즌1] 알즈너, 백세건강을 이루는 맞춤형 발교정구 '알즈너' 전시 예정

이은실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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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즈너(alznner, 대표 김남규)는 오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세텍 메가쇼 2018 시즌1'에 참가해 인체공학 첨단 매커니즘으로 개발된 1:1 맞춤형 발교정구 '알즈너'를 선보인다.

(사진 설명: '알즈너' 주력 제품 '트림드' 발교정구)

'알즈너'는 1945년 독일의 정형외과 의사 조지 알즈너(George Alznner) 박사에 의해 20여 년간 다양한 족궁의 형태를 조사 연구하여 표준화된 족궁(아치)형을 설계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비정상적으로 변형된 발의 족궁이 알즈너 착용을 통해 교정됨으로써 정상적인 발의 형태가 회복되는 원리이다. '알즈너'의 인위적인 교정 과정에서 무릎이나 허리, 엉덩이, 목 등의 통증을 치유하거나 교정할 수 있다.

학자들에 의하면 인체의 발은 신체부위가 들어 있는 인체 축소판으로 발가락 부분이 머리와 연결되어 있고, 발바닥 아치 부분이 내장기관과 연관되며 뒤꿈치는 생식기능과 긴밀한 관계를 지니고 있다.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받침으로 보행 시 발목과 발가락을 움직여 전신의 모든 기관을 자극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전신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부위가 발이다.

(사진 설명: 발교정구 '알즈너')

미국의 한 기관 통계에 따르면 5명 중 4명이 발에 문제를 갖고 이로 인한 증상이 있다고 보고된다. 주로 무릎, 고관절, 척추, 목 부위의 통증을 경험하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비정상적인 발로 인해 초래된다. 우리 몸의 각 부분은 사슬처럼 연결되어 있어 이상이 생기면 신체의 다른 부위에 통증을 수반한 여러 가지 다양한 이상 징후가 나타나는 것이다.

선진국에서는 이 점에 주목하여 변형된 발의 형태와 구조를 교정함으로써 발은 물론 몸 전체의 부조화와 불균형을 바로 잡으려는 임상역학 치료를 꾸준히 해왔고 치료의 한 방법으로 다양한 형태의 발 교정구를 개발한 바 있다. 현재 발 교정구는 이미 탁월한 효과를 검증받고 있다.

한편 '세텍 메가쇼 시즌 1'은 생활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가 총 망라돼 선보이는 소비재 박람회로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 홈데코레이션, 욕실용품, 주방조리기구, 캠핑 레저용품, 지역특산물 및 유기농식품, 애완용품, 건강보조기기, 의류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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