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에너자이저(Energizer), 수명 오래 가는 'Power Max P16K Pro' 휴대폰 선봬

이은실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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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Energizer)는 2월 25일(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 Showstoppers'에 참가해 수명이 오래 가는 'Power Max P16K Pro' 휴대폰을 선보였다.

에너자이저는 '배터리'로 잘 알려진 기업으로 'Power Max P16K Pro' 신제품에도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Power Max P16K Pro' 는 16,000 mAh 배터리 수명을 자랑한다. 에너자이저 회사의 경쟁력을 적극 활용한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초슬림' 디자인을 지향하기 때문에 휴대폰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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