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이든, 우리아기 편안함 잠자리 위한 북유럽 감성의 '유모차커튼' 공식 출시

신두영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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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유아용품 브랜드 커티스와 베이비왈라비의 한국공식파트너인 헤이이든(대표 박수성)이 유모차를 위한 전용 커튼 모델인 '유모차커튼'을 공식 출시했다.

북유럽 유모차 커튼 브랜드를 한국에 출시한 헤이이든은 "왜 다들 비싸게 주고 산 유모차를 담요와 커버, 덮개로 뒤집어 씌운 채 본래의 이쁜 디자인을 가리고 다닐까?"라는 궁금증에서 이를 대체할 아이템을 고민했다. 마침 스웨덴, 핀란드에서는 많은 부모님들이 유모차커튼을 육아 일상에서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고 밝혔다.

이에 '유모차커튼'을 최초로 런칭한 스웨덴 브랜드 '커티스(Kurtis)'와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감성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녹여낸 핀란드 브랜드 '베이비왈라비(BabyWallaby)'의 제품을 올해부터 한국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 두 브랜드의 유모차 커튼은 유모차 고유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는게 해주면서 자외선으로 부터 아이를 효과적으로 보호해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기존에 햇빛을 가리기 위해 담요나 커버로 유모차 전체를 뒤덮은 형태가 아닌 유모차에 앉거나 누워있는 아기가 보이는 부분만 커튼처럼 닫거나 개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세련된 디자인의 유모차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고급스러운 코튼 소재로 만든 유모차 커튼은 기본적인 햇빛가리개의 역할도 충실하다. 외출 시 유모차 안에서 잠둔 아기를 위한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 주며, 자유롭게 커튼을 닫거나 한쪽으로 반만 개방할 수 있고, 커튼을 유모차 손잡이에 걸어주면 유모차 그늘막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유모차커튼은 모든 유모차는 물론 카시트에도 장착 가능하다. 실제 가정에서 사용하는 커튼처럼 커튼봉에 커튼링을 사용해 커튼을 걸어주는 형태로유모차 캐노피 프레임에 장착과 탈착이 매우 용이하다. 또 유모차 커버나 담요는 유모차를 접을 때마다 벗기거나 정리를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크지만 유모차 커튼은 차양막에 걸어둔 채로 접거나 펼 수 있다. 유모차커튼은 보관용 더스트백이 있어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보관도 가능하다.

한편, 해이이든은 온라인몰 오픈을 기념해 유모차 커튼 구매자를 대상으로 랜덤컬러의 추가 커튼링 3개와 유모차커튼 보관용 더스트백을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 또 유모차 커튼 1개 구매 시 2만 원을 추가 결제하면 유모차커튼 풀세트를 하나 더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 중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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